유방갑상선센터

유방갑상선센터
01. 유방암이란?
  • 여성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는 암으로, 유방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종괴를 뜻합니다.
  • 대개 40세 이후에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최근에는 연령에 상관없이 나타나고 있어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유방암 조기발견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02. 누가 검사해야 하나요?
유방에 만져지는 혹이 있거나 분비물이 있는 경우
유방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출산 경험이 없거나 30세 이후 첫 출산을 한 경우
여성호르몬에 오래 노출된 경우 (이른 초경, 늦은 폐경, 장기적인 여성호르몬 투여)
비만한 경우 (특히, 폐경 이후)
음주, 흡연하는 경우
한쪽 유방에 유방암이 있었던 경우
가슴 부위에 방사선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경우
03. 이럴 땐 꼭 병원에 방문해주세요!
유방에 만져지는 혹이 있다.
유두에서 비정상적인 분비물이 나온다.
한쪽 유방의 크기가 평소보다 커지거나 늘어졌다.
유두에 잘 낫지 않는 습진이 생겼다.
유두의 색깔이나 피부상태가 변했다.
겨드랑이나 목에서 커진 림프절이 만져진다.
01. 유방 통증
  • 유방외과를 찾게 되는 가장 흔한 증상 중 하나입니다.
  • 주기적 유방 통증
    ① 정상 생리주기의 수분 저류
    ② 여성호르몬의 과다 분비
    ③ 피임약 등 호르몬제 복용
    ④ 신경성
  • 주기적 유방 통증
    : 유방 자체 원인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ex) 유관확장증, 염증, 혹, 유방암 등
    : 카페인, 흡연, 약물복용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비유방성 통증
    : 가슴근육, 늑연골염 등 근골격계 통증 등
02. 유방 멍울, 종괴
  • 유방에 생기는 혹에는 암이 아닌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 정기적인 추적관찰을 통해 크기가 커지는 경우 제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 섬유선종, 엽상종양, 관내 유두상 종양 등
  • 크기가 커지지 않는 경우 특별한 치료 없이 경과만 관찰하면 됩니다.
    ex) 섬유낭성질환, 단순 물혹 등
03. 유두 분비물
  • 정상적으로도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 위장장애 약으로 인한 경우가 제일 흔하지만 질환에 의한 경우도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 유두 분비물 중 병원에 꼭 방문해야 하는 경우
    ① 짜지 않는데 저절로 나오는 경우
    ② 한쪽 유방에서만 나오는 경우
    ③ 피가 섞여있거나 맑고 투명한 경우
    ④ 분비물과 함께 만져지는 혹이 있는 경우
04. 유방의 염증성 질환
  • 수유기 유방염
    : 대개 수유 초기 및 이유식 이행기에 잘 발생합니다.
    : 통증이 있거나 피부가 빨갛게 붓고, 발열, 오한 등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 최대한 빨리 항생제 치료를 하는 것이 좋으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 대부분 수유를 중단할 필요는 없으나 진행되어 농양이 생기면 수유 중단 후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비수유기 유방염
    : 원인을 정확히 알기는 어려우나 대부분 세균성 감염에 의해 발생합니다.
    : 수유기 유방염과 마찬가지로 통증이 있거나 피부가 빨갛게 붓고, 발열, 오한 등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 항생제 치료에도 호전이 없을 경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며, 재발이 많고 잘 낫지 않습니다.
  • 기타 염증성 질환
    ① 유방결핵
    ② 육아종성 소엽유방염
    ③ 몬도르병
    ④ 당뇨병 유방병증
01. 진공흡입보조 유방생검술 (VABB)
  • 흔히 맘모톰이라고 알려진 유방조직에 대한 검사 방법입니다.
  • 검사 방법
STEP 01

영상유도하에 바늘을 병변에 위치

STEP 02

바늘 안으로 조직을 흡입

STEP 03
바늘 내부의 회전칼이 작동, 조직을 절제
STEP 04

잘라낸 조직을 밖으로 배출

02. 장점

1) 국소마취로 시행하며 시술시간이 비교적 짧습니다.
2) 상처가 매우 작고 유방모양의 변형이 적습니다.
3) 초음파를 보면서 바늘을 삽입하고, 바늘을 고정한 상태로 조직을 채취하기 때문에 환자에게 불편함이 적고 높은 정확도로 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03. 시술 전 안내사항

1) 시술 전 아스피린 등 혈액응고와 관련된 약물은 담당의와 상의 후 일정기간 중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2) 시술 후 합병증 발생 등의 경과 관찰을 위해 4-6시간 정도 안정이 필요합니다.
3) 시술은 국소마취로 이루어지므로 금식은 필요 없지만, 시술 후 불편할 수 있으므로 아침식사는 가볍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4) 시술 후 출혈 방지를 위해 압박붕대를 착용하므로 편한 복장으로 내원해주세요.

04. 시술 후 주의사항

1) 시술 후 가벼운 일상생활활동이나 샤워는 바로 가능합니다.
2) 시술 후 약 1주일 정도는 무거운 짐을 들거나 아기를 안아드는 등 무리한 일은 되도록 삼가시길 바랍니다.
3) 시술 후 1주일 정도는 목욕, 사우나, 수영 등은 하지 마세요.
4) 시술 후 1주일 정도는 금주, 금연하시기 바랍니다.
5) 시술 후 시술부위가 욱신거리거나 찌릿한 통증이 있을 수 있으나 점차 호전되므로, 점점 심해지거나 진통제 복용에도 호전이 없을 경우 내원하시기 바랍니다.
6) 시술 후 피부에 멍이 생기거나 시술부위가 멍울처럼 만져질 수 있는데, 대부분 점차 사라지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7) 혹이 생겼던 분들은 혹이 없던 분들에 비해 혹이 생길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기적인 초음파 검사가 필요합니다.

01. 갑상선암이란?
  • 갑상선은 목 앞쪽에 위치한 나비 모양의 장기로 우리 몸에 필요한 갑상선호르몬을 분비합니다.
  • 갑상선암이란 갑상선에 생긴 혹 중 악성결절을 말하며, 남녀 전체 암 발생의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대개 증상이 없어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더 많으므로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02. 누가 검사해야 하나요?
목에 만져지는 덩어리가 있는 경우
쉰 목소리가 나거나 삼킴 곤란, 호흡곤란이 있는 경우
갑상선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유소아기에 얼굴/목 부위 방사선 조사를 받은 적이 있는 경우
갑상선암 발병에 대해 불안해 할 경우
03. 이럴 땐 꼭 병원에 방문해주세요!

목 앞쪽에 단단하게 만져지는 혹이 있는 경우

목 앞쪽에 혹이 있으면서 목소리가 변한 경우

목 앞쪽 혹이 크거나, 최근 커진 경우

목 앞쪽 혹이 커져서 숨이 차거나 음식물을 삼키기 힘든 경우

01. 갑상선 기능 이상
  • 흔히 갑상선기능항진증, 저하증이라 불리는 질환으로 갑상선호르몬의 과다/부족으로 인해 생기는 증상들을 말하며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나 그 원인을 정확히 알기는 어렵습니다.
  • 이럴 땐 병원을 방문하세요!
    ① 운동, 식사량과 무관하게 체중이 늘거나 줄어드는 경우
    ② 평소보다 추위나 더위를 심하게 타는 경우
    ③ 손발이 붓거나 차고 저린 경우
    ④ 목이 붓고 아픈 경우
    ⑤ 소화가 잘 안되고 변비/설사가 빈번한 경우
  • 혈액검사, 초음파검사를 통해 진단하며 대부분 혈액검사 수치에 따른 약 처방을 통해 교정하거나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약 처방 없이 지켜보기도 합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

갑상선의 호르몬 합성 및 분비가 증가된 것을 말하며

그레이브스병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증상

갑상선 기능 저하증

갑상선 호르몬의 부족으로 몸의 대사가 저하된 상태를 말합니다.
원인은 하시모토 갑상선염(만성 자가면역성 갑상선염)이 가장 흔하며, 그 외
갑상선염, 아급성 갑상선염, 약물, 갑상선 수술 후 등이 있습니다.

증상

02. 갑상선 질환과 임신
  • 갑상선 기능 이상이 심할 경우 임신이 잘 안될 수 있습니다.
  • 갑상선 기능이 저하된 경우 태아의 뇌/신경 발달에 영향을 주거나 유산 및 사산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며, 임신 중 고혈압, 자간전증, 조산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 갑상선 기능이 항진된 경우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갑상선호르몬이 전달될 수 있어 태아의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유발할 수 있고, 기능저하증과 마찬가지로 조산, 저체중아, 임신성 고혈압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 갑상선호르몬제 및 항갑상선약제는 태아의 기형이나 발달과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임의로 중단하지 마시고 정기적인 혈액검사를 통해 약제 필요성을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